기댈 곳 없이 세상에 내몰린 모범생 '유슈위'와 양아치 '윤청'. 비슷한 상처와 외로움에 끌려 서로에게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수능을 하루 앞둔 어느 날, 삶을 뒤바꿀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윤청
尹淸
냥삐, 안콤유
유슈위
劉旭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