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로 가난하게 자란 지오바니. 친구를 도우려 보석상 터는 일에 가담한다. 그 과정에서 경찰에 몰린 지오바니는 한 여자를 인질 삼아 도주하는데. 부유하고 안락한 세상만 알던 여자, 키라는 사실 자신의 삶에 신물을 느끼고 있었다. 한편, 지오바니의 친형제나 다름없던 친구가 조직에 의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다.
키라 드미트리예브나 코셀레바
Kira Dmitryevna Kosheleva
꿈냐, 눈떴어
지오바니 마르타
Giovanni Marta